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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세계 -> 세계전시장
 
 
부부화가 모딜리아니-잔느 고양 아람 미술관에서 국내..  조회수 1883
부부화가 모딜리아니-잔느 국내 첫 전시회◇모딜리아니가 그린 잔느 에뷔테른의 초상화. 우수에 젖은 표정, 가느다란 긴 목의 여인.  아메데오 모딜리아니(1884~1920)와 그의 영원한 반려자 잔느 에뷔테른의 전시회가 국내 최초로 열린다. 고양 아람 미술관에서 열리는 '열정, 천재를 그리다' 전. 모딜리아니의 유화 및 드로잉 45점, 잔느의 유화, 과슈, 아크릴 65점 등 총 150여점이 선보인다. 잔느 에뷔테른은 모딜리아니의 ..
 
[문화일보] 서울·뉴욕·유럽서 남극 끝까지… 굿모님..  조회수 1845
백남준 2주기 맞아 7개 대륙서 전시회‘뉴미디어아트의 창시자’ 백남준의 2주기를 맞아 백남준의 미디어아트가 세계 7개 대륙에서 세계인과 다시 만난다. 서울을 포함해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호주, 북미, 남미, 남극 등지에서 동시상영중인 작품은 지난 1984년 1월1일 TV를 통해 발표됐던 백남준의 38분짜리 비디오아트 ‘굿모닝 미스터 오웰’. 백남준이 2년전 눈감은 바로 그날인 29일 오후 9시, ‘굿모닝 미스터 오웰’이 ..
 
[한국 경제] 한국 현대미술 홍콩서 또 `돌풍`  조회수 1946
한국 현대미술 홍콩서 또 `돌풍`  한국 현대미술 작품들이 홍콩시장에서 또 '홈런'을 날렸다.2004년 가을 이래 일곱번째 홍콩 크리스티 경매에 진출한 한국 작품들이 사상 최고 낙찰총액을 기록하는가 하면 오치균 강형구 김동유 이재삼 이환권 전광영 최소영 홍경택 등 8명의 작품이 추정가보다 최고 5배 높은 1억~6억원대에 팔렸다.미술품 경매회사 홍콩크리스티 한국사무소(소장 배혜경) 측은 지난 25일 실시한 아시아 컨..
 
[헤럴드 생생뉴스] 뉴욕의 한국아티스트들,그들의 작..  조회수 1918
‘세계 현대미술의 중심지’ 뉴욕에는 유학생을 포함해 무려 2000여명의 한국 작가가 활동 중이라고 한다. 일찍이 전복적 작업으로 뉴욕 미술계를 주름 잡았던 백남준 이후 많은 작가가 치열한 작가정신 아래 코리아의 기치를 드리우고 있는 것. 그렇다면 백남준을 이을 만한 작가는 누구이며, 그들은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는 것일까? 예술의전당(사장 신현택)이 개관 20주년 기념으로 뉴욕에서 활동 중인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
 
[파이낸셜 뉴스] 홍콩 크리스티 한국 작품 거래 어떻..  조회수 1822
홍콩 크리스티가 아시안 컨템포러리 세일을 처음 개최한 것은 지난 2004년 10월이었다. 김덕용 배준성 최소영 등 6명의 한국 작가 작품 8점이 출품돼 8점이 모두 낙찰되긴 했지만, 이때만 해도 현대미술, 특히 젊은 작가 작품이 거래되는 시장이 조성될 수 있을지 반신반의 하는 분위기가 많았다.그러나 2005년을 넘기면서 이러한 회의적 분위기는 시장에 대한 확신으로 급반전됐다. 이러한 분위기 반전에 중추적 역할을 한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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