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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S] 조각가 이불 작품 주말섹션 1면  조회수 1153
【뉴욕=뉴시스】조각가 겸 설치작가 이 불(Lee Bul 43)의 작품이 월스트리트 저널(WSJ) 주말섹션 1면에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WSJ는 1일(현지시간)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소식을 전하면서 이 불 작가의 2001년 작품 ‘배니시드(Vanished 사진 왼쪽부터)’와 마일스 앨드리지의 ‘순수의 경이(Pure Wonder)’와 자미 플렌자의 ‘방랑자’(NOMADE)’를 마이애미 해변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독특한 그래픽 편집으로 독자들의 호..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뜻 깊은 만남_'코르도바 한국주..  조회수 1199
코르도바 한국주간행사’ 성황리 마무리한국과 아르헨티나는 지리적으로 멀다. 그 먼만큼이나 두 나라 사람들의 정서적 거리감도 크다. 그렇게 지내다 보면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오해가 일어날 수도 있다. 타자를 이해하는 것은 늘 만남을 전제로 한다. ‘코르도바 한국주간’(Korea Week in Cordoba) 행사(주최: 주아르헨티나 한국대사관, 공동후원: 코르도바시, 코르도바대)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코르도바시에서 개최돼 성..
 
[NEWSIS] 미국 휴스턴미술관, 한국전용 룸 오픈  조회수 865
미국 미술관에 우리나라 방이 생긴다.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홍남)은 7일 오후 7시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임성준)의 지원으로 휴스턴미술관(관장 피터 마지오)에 한국실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중국실과 일본실은 내년에 문을 연다.캐럴라인 와이스 로 빌딩 1층에 터를 잡은 한국실은 210㎡ 규모로 미국 남서부에서는 최초로 개설되는 공간이다. 휴스턴은 미국에서 우리나라 교민이 세 번째로 많은 도시다. 휴스턴미술관은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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