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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12월 부터는 중국 및 해외 작품도 경매를 시작합니다.
작성자 세일아트
등록일 2007-11-21 07:42:23 조회 931

12월 부터는 중국 및 해외 작품도 경매를 시작합니다.


FTA의 체결로 앞으로 전세계의 작품들이 상호 유통이 될 것입니다.

미술 시장도 이제 개방이 되어 국가의 구별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국가별 작품의 색깔, 퀄러티 및 임금의 차이로 국내 작품과 가격 차이가 납니다.

이는 비단 일반 상품만 그러한 것이 아니라 미술세계에도 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술 또한, 럭셔리와 서민스러움이 존재합니다.

사실 가격으로 따질 수 없는게 작품이지만, 굳이 상호간의 거래를 위하여 가격의 구분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작품이 나중에 더 인기를 갖게 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냥 생각없이 느낌이 좋아서 사 두었던 작품이 인생을 즐겁게 해주는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인생은 새옹지마라고 하였습니다.


결국, 세일아트는 글로벌 시대에 구매자로 하여금 전세계의 작품을 손쉽게 구매하게 하고자 함이며,

작가는 훌륭한 작품을 위하여 작품 활동에 몰두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자 합니다.


해외 작품이 국내에서 유통 되면, 결국 국내 작품도 해외로 나가게 됩니다.

저희 세일아트가 그러한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전세계의 미술 실크로드를 만들고자 합니다.


국내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작가도 홍콩이나 북경 등에 출품하여 몇 배의 높은 가격으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좋은 작품은 사람에게 활력을 주고, 감명을 주어 더욱 더 창조적인 생각을 하게 하고, 인간에게 많은 아름다운 영감들을 선사합니다.


가격에 관계없이 누구나 집에 몇 점 씩은 있는 그림들에 가치를 부여 하시고, 주변에 대충 사는 그림이 아닌 이름 있고, 시중에서 유통이 되는 작가분들의 작품을 구매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기 하시는 것이 스스로와 가정과 자손에 많이 투자 하지 않고 주게 되는 값진 선물이 될 것입니다.

어쩌면 무심코 사셨던 작품이 인생을 역전시켜주는 역할을 할지도 모릅니다.


느낌이 좋은 그림들을 구매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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