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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당백동칠화백 2011 세일아트미술관 특별초대전  조회수 2758

월당 백동칠화백 개인전..............

전통과 현대미감의 공존속에 발현된 숭고한 요체미,

중진화가 월당 백동칠 화백이 추구하는 회화세계는 ‘수묵색체화’와 ‘채색추상’으로 이원화된 화면이 극명하게 보여

진다. 근래 제작된 그의 작품세계는 백동칠 화백의 타고난 천부적인 재능과 기질, 그리고 근면 성실한 자기 자신이 절차

탁마하는 노력과 열정이 철저한 작가의식과 도전정신에 의해 새로운 모티브가 창출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실제로 그가

한국화에 ‘수묵채색화’인 구상작업과 ‘채색추상’인 비구상 작업은 자기 자신마의 심미안을

 통해 감내해 낼 수 있는 사물의 이치와 형상을 분석, 규명하여 그만의 사상과 감정표현인 내면세계를 창출하는 격물치지

의 화면인 것으로 해석되어 진다.

2010년대에 들어 그가 도출한 ‘수묵채색화’와 ‘채색추상’의 형이상학적인 탐구와 밀도 있는 작업은 1980년대 이후 지

속적으로 철저한 한국성에 바탕을 둔 ‘새로운 형상성’에 포커스가 맞추어 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백동칠 화백의 그림에서 명징하게 보여 지는 작품세계는 한국화 구상인 수묵, 채색화에 본형을 이루는 것은 채색이나 먹

의 물성을 바탕과 대비시켜 그가 창출한 순수작품의 테마는 가을의 소리에서 순천만 이야기등 시리즈로 펼쳐지고 있다.

이러한 서정적이고 향토성이 물씬 풍기는 산수화는 자연경을 주 소재로 하여 표현되고 있다. 따라서 숭고한 예술에서의

‘산수화’는 마음의 평정과 이기상수의 정신을 바탕으로 하여 관조, 감득, 의상을 표현 내용으로 하는 ‘요산요수의 유

희’에 귀착하게 된다.

그가 전라남도 순천지역에 거주하면서 대자연의 변화무쌍한 다양성에 주목하면서 그 속에서 매혹적인 즐거움을 춘하추동

의 사계의 계절 감각을 수용하여 기후의 변화현상속에 형성되는 오묘함, 그리고 그의 심경에서 느껴지는 천변만화의

모습은 그리고자하는 대상의 인식과정에 대한 자신의 정신성과 인격의 전면모가 반영되고 있음을 추측하게 한다.

전통미술의 계승과 새로운 가치설정은 시대적 흐름과 우주와 삼라만상의 존재변화를 통한 그의 화면공간 창출에서

작품의 본질성과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보아진다. 따라서 그의 수묵채색화 작품은 지난시대의 반추적 지표와

의취로서 이시대가 요구하는 조형요소와 원리를 다시 한번 재확인하는 계기가 마련되어진 것으로 여겨진다.

월당 백동칠 화백의 필묵법이나 용필법은 화선지라는 매채와 그 물성을 파악 , 섭렵하여 30여년에 긴 세월동안 작품을

 제작하면서 창출시킨 미려하면서도 유연한 필선의 효과적인 활용이다. 이러한 필선은 고도의 수련을 필요로 하여

작가적인 역량과 참신한 화두를 대변해 준다. 그는 그리고자 하는 대상지역을 직접 현장 답사하여 그곳에서 느낀

미적체험과 그 감흥을 취사선택하여 변신 추구된 회화세계를 파노라마처럼 전개시킨 화면이 확연하게 보여진다.

특히 그의 화면에 흐름은 작가자신의 희노애락에 감정이 뭍어나와 잉태되는 생명력이 꿈틀거리는 분위기를 보여 진다.

특히 그의 화면에 흐름은 작가자신의 희노애락에 감정이 묻에 나와 잉태 되는 생명력이 꿈틀거리는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한다.

그의 화면에서 적용되는 필법은 노련하고도 성수된 필선과 과감하고 대담한 터치와 차분한 분위기의 안정감과 함께

 때로는 역동성이 강조된 공간표현은 백동칠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에 의해 생신한 모티브의 발상전환과 함께 구도의

 변화를 시도하여 작품의 조형성과 그 요체미를 한층 더 발현 시키고 있는 점이 뚜렷하게 보여 진다

요즈음 전개되고 있는 채색추상작품의 다양한 실험을 거쳐 모정적 인간내면을 잔잔하게 추적하고 화면의 분위기를

 화려한 색감으로 오묘하고도 생동감 있는 운필과 융화시켜 현대적인 맛을 내고 있다.

특히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색감으로 운동감 있게 유도하고 은근히 숨 쉬고 있으면서도 본성의 성정을 담아내고 추상적

공간에 중첩시켜 이중기법에 의해 시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위에 이러한 추상 또는 반추상 표현주의적 채색작품들은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대상물이나 자연경을 작가의 주관성과 절제된 필선에 의해 형태를 단순화, 해체화 또는 자유

 형태로 왜곡, 확장, 축소시킨 화면이 창의적으로 도출되고 있다. 이러한 변형을 위한 구성미의 요소는 조화와 균형,

 대조, 율동, 운동감, 그리고 작가가 가장 중시하는 강조와 독자적인 계발에 의해 전체화면에 고루 적용되어 작가가

의도하는 추상 표현주의적 회화세계를 연출시키고 있다.

그의 채색추상의 제작 기법은 그가 의도한 필의와 필세에 의해 기운생동 하는 화면이 다이나믹하게 극적으로 연출된다.

특히 그가 즐겨 다루는 유연한 필선은 방향, 속도, 강약의 3요소가 서로 조화롭게 어울려져 이루어내는 리듬에 의해

창출되는 화품과 함께 차원 높은 차원 높은 아취가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또한 그의 화면에서 보여 지는 절제된

필선과 농채의 색감이나 질감표현의 원형질적인 형태의 분위기는 프랑스 미학자 수리오가 주장한 미술영역을 구별 짓는

 것은 감각에 있다고 한 논리적인 면과 깊은 상관관계가 연계되어 있는 것으로 사료 된다. 세일아트미술관은

 백동칠화백을 조심스럽게 표현을 양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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