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매시장 -> 해외/국내 인기작품
 
 
세일아트미술관특별전 월당백동칠 화백(62,전남순천출생 전업작가).  조회수 3134

전통과현대미 & 공존


 ‘구상과 추상이 양존하는 새로운 표현주의 양식’


 월당 백동칠 화백(62,전업작가).


전남순천출생


청당 김명제선생사사

현,대한민국미술대상전 초대작가.순천미술대전초대작가.소치미술대전초대작가.현대미술인협회전남지회장.한국미술협회순천지부고문.

대한민국미술대상전이사.아카대미미술대상전이사.대한민국현대한국화페스티벌 고문.코리아아트스페스타운영위. 순천여성문화회관 한

국화출강.월당한국화연구실원장기타 문화센터 강의및 세일아트 미술관 대회본부장

월당화백은 청당선생의 사사자로 작업에만 전업하다가 지난 81년 국전 입선을 계기로 본격적인 창작 활동을 시작, 대한민국 미술대상전 작가 대상을 수상하고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하는 등 현재 대학 평생교육

원 지도교수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가 지난 2011년4월17일부터13일까지 의정부 예술의전당에서 전시

를마치고 2011년4월20일(수) 부터 20여일간 전남 순천시 풍덕동에 있는 세일아트미술관에서 특별초대전을 시작

했습니다. 각 계의 다양한 수백여 지인과 화백님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먹의 오묘한 색과 선 그리고 여백으로 표현되는 동양화의 매력에 매료돼 그림을 그린 지 40여년. 그는

 그림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독창성이라고 말한다.


“단순한 모방이나 획일적인 소재, 단일화된 화법으로 자기 분야만을 고집해서는 변화하고 발전할 수 없

다고 생각합니다. 전통에 바탕을 두지만 고집하지는 않습니다. 동물, 인물, 산수 등 다양한 소재에 현대

적인 감각을 가미, 작품을 형상화하고자 노력합니다.”


특히 그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토속적이고 서정적인 유년기의 경험과 추억의 소재에 동화적인 기법으로

미감을 더한 작품들을 선 보였다.


더욱이 그동안 간헐적으로만 작업 했던 추상화에 본격적으로 몰입해 구상과 추상이 양존하는 새로운 표

현주의양식의 작품을 처음으로 전시했다.


“그림을 열심히 그리는 것이지요. 앞으로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첫 선을 보인 구상과 추상이 양존하는

표현주의 양식의 작품에 좀더 매진 할 생각입니다.”


계획을 묻는 질문에 화가에게 그림을 그리는 것 말고 무엇이 남아 있겠냐는 답이 돌아온다.  작가만의 가

질수있는 심호하고 조용한 미소로 답을표현 하기도 했다.

회사소개  |   회사약도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보호정책
상호 : 주식회사 세일아트 대표자 : 박용균 주소 : 전남 순천시 풍덕동 1282-12번지 사업자등록번호 : 211-88-04429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강남-15946 Tel : 061)744-5008, Fax 061)744-8828, E-mail :py129325@yahoo.co.kr Copyright ⓒ saleart.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