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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구매]웨딩 드레스
제품번호 :
P00310
작가명 :
김덕기 kim duk ki
소속단체 :
한국미술협회자문위원, 한민족미술가협회이사, 현대사생회이사, 매향회고문, 크리스찬화가회 고문, 순천만자연생태위원, 삼원미술협회운영위원, 순천서양화작가회고문위원장
국가 :
한국
창작연도:
2010
작품종류 :
해외/국내 추천 대표 인기작품
특이사항 : 국내 개인전 29회, 국외 개인전 3회, 단체전 및 초대전( 국내, 국외) 500여회 한국미술협회 자문위원
경매기간 : 2019/10/02~2020/04/30
남은시간 : 165일 06시간 21분 00초  
즉시구매가격 : 0원
재고수량 : 1개
입찰자수 :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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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기 화백

미술평론가는 김덕기화백을 따뜻한풍경의아카데미즘이라 증명한다. 김덕기화백은 자연의 대상을 있는 그대로 묘사한는데 뿌리를 두고 있으며, 그의 작품중에'봉화산의 봄'이라든가, '봄의 서정'등은 얼마만큼 아카데믹한 화풍에 성실한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김덕기 역시 중요한 모티브는 지리산이나 설악산, 한라산등 우리나라의 정겨운 산들을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다. 그것은 마치 세잔느가 그가 머물던 엑스프로방스의 산을 즐겨 그린것과 심경을 동일했으리라 생각된다. 대상을 바라보는 시각에 있어서나 대상을 보는 작가의 색채가 때묻지 않고 전통적 색채를 따르고 있는만큼 그의 그림은 정직하고 솔직하다.

모닝캄 100호 기념호에서...산을 보노라면 내가 산이되고 산이 내가된다. 산이 좋아 산 사람이며 산을 가득안고 싶어 산을 만난다. 산하나를 두고 이쪽과 저쪽에서 목탁소리가 진을 친다. 그 목탁소리 따라서 산줄기동무삼아 절을 찾아가는 길에 희 연꽃, 붉은 연꽃,,, 완만한 송광사 계곡으로 올라와허준한 숨길 내려가다가 여름의 승선교, 한숨돌리면 조계사녹에 눈이부시고 ,, 지리산의봄 배꽃필무렵 마이산의여름 설악산의만추 평사리의가을 지리산서설 선암사춘설 등의 제목에서 보는 바와같이 김덕기는 지리산이나 한라산등 ㅇ리날의 정겨운 산들과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풍경등 사계정의 평화스러운조국의 경치를 따뜻하게 형상해온 오남 화단의 중추적 화가이다. 그의 이러한 풍경화에는 어떤 치기라든가 화려함 같은 것은 보이지 않는다. 자연이 우리를 속이지 않고있는 그대로를 가식없이 보여주듯이 그의 그림또한 우리들에게 작가의 때묻지않은 솔직한 시선을 그대로 드러낸다. 그의 내면과 그의 작품속에서 김덕기선생은 색의 마술사라 칭하지 아니할수 없다.

김덕기 웨딩 드레스  53 x 40.9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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