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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뉴스] ‘한국 최고의 설경작가’ 심향 박승..  조회수 2120
'한국 최고의 설경작가' 심향 박승무전이 30여년만에 열린다.서울 신사동 코리아나미술관(관장 유상옥)은 내년 1월 26일까지 한국 산천의 아름다움을 담은 ‘소탈한 문기-심향 박승무’전을 개최한다. 1976년 동아일보사가 주최한 박승무 회고전이후 서울에서 열리는 첫 전시다.이번 전시에서는 실제 자연 풍광에 작가의 풍류와 관념을 집어넣어 독자적인 양식을 확립한 후기 작품에 초점을 맞췄다.심향 작품의 백미인 설경 산수화..
 
[조선닷컴] '신사실파 60주년 기념전' ~1/13일 까지  조회수 1005
아름다운 시절이 있었다. 전설처럼 아득한 옛날이 아니다. 해방 직후 얘기다. 폐허와도 같은 땅 위에 지은 집, 환기미술관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당시 화가들의 영혼이 숨쉰다. 지금 창의문을 지나 환기미술관은 추억의 궁전이다. 이 미술관에서 하는 전시 ‘신사실파 60주년 기념전’(1월 13일까지·02-391-7701)에는 그 시절 여섯 명의 화가가 모여 도란도란 나누는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잃었던 나라를 되찾고서도 갈피조차 잡..
 
[한국경제] 2030화가 겨울화단 달군다.  조회수 1209
인기작가들의 작품값이 급락하면서 전시회도 뜸한 가운데 독특한 개성을 지닌 20~30대 젊은 작가들이 겨울화단을 달구고 있다.큰 손 컬렉터들이 관망세로 돌아서면서 미술시장이 조정을 받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이들 젊은 작가 작품은 아직 '싸다'는 인식이 형성되면서 주요 화랑들이 잇따라 기획전을 마련하고 있다.김성진씨를 비롯해 지용호 강유진 고산금 데비한 이길우 이상현 천성명 신영미 이우림 임상빈 정지현 홍지연 김..
 
[전시일정]  조회수 1288
[파이낸셜 뉴스] [화제의 전시] 융단같은 장미그림 진수..김재학 개인전 보들도들 부드러운 비로드 같은 ‘장미 그림’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서울 인사동 선화랑에서 지난 5일부터 열리고 있는 김재학(55)의 개인전은 장미꽃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무명이던 그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은 장미(꽃) 그림은 ‘귀신 같은 손맛’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장미꽃 그림은 전시장에 내거는 순간 팔려나가 그를 ‘장미 화가..
 
자유·열정가득 ‘미술계 아르헨티나 할머니’ 김윤신..  조회수 867
미술계에 ‘아르헨티나 할머니’가 나타났다. 20년 넘게 아르헨티나에서 작업하고 있는 김윤신씨(72)가 5일부터 ‘내 영혼의 노래’를 주제로 한국에서 개인전을 연다.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갤러리 개관1주년 기념전에 초대된 것. 형형색색의 힘찬 터치, 날카로운 긁힘 자국, 자유와 열정이 넘치는 회화 30여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한국의 대표 여류조각가로 유명하다. 여류조각가 1세대인 김정숙 윤영자 선생과 함께 여류조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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