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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_그림을말하다_방송드라마에 들어간 화가 展] 이여운_푸른윤곽  조회수 939

이여운_푸른 윤곽_한지에 채색_162x130cm_2006

유기된 그림자/나의 실존과 도시에서 느껴지는 감성에서 출발한 주제들은 눈과 시각이라는 문제에 다다르게 된다. 구체적인 특정 사물을 등장시키지 않는 획일화된 이미지.바로 이미지의 문제는 그것이 규정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그리고무한하다는 점에서 결국 상상력의 문제로 이어진다. 이는 극단적이고 고정되어 있는 진리를 부정하는 모호성에 기반하고 있다./그러므로 실체에 대한 또 하나의 실체로서 그림자의 의미는 실존의 문제에 있어서 보이지 않는 부분에 대한 의미부여,또 하나는 주체의문제에 있어서 실체를 대신함으로써 그 공허함을 얘기하는것이다.■이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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